어제는 한국지리를 다 끝내서 기분좋게 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오늘 작문 질문을 받는 걸 깜빡해버렸다-_-!
그런데 더 속상한 것은 짝궁은 한시간 봤다는데 선생님께 거의 모든 걸 다 본듯 질문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눈물을 머금고 열심히 작문만 팠는데 반밖에 못봤다.
역시 나에게 언어는 짐이 될 수 밖에 없는건가..-_-; 이런 문과생이 작문이란 과목을 어려워하고..;;; 저런 저런;;;
그래도 시험은 많이 남았다. 4일 남았으면 많이 남은거지. 그럼. 그럼.
오늘도 열공이다.
그런데 더 속상한 것은 짝궁은 한시간 봤다는데 선생님께 거의 모든 걸 다 본듯 질문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눈물을 머금고 열심히 작문만 팠는데 반밖에 못봤다.
역시 나에게 언어는 짐이 될 수 밖에 없는건가..-_-; 이런 문과생이 작문이란 과목을 어려워하고..;;; 저런 저런;;;
그래도 시험은 많이 남았다. 4일 남았으면 많이 남은거지. 그럼. 그럼.
오늘도 열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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