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7 00:42

그림 형제 - 마르바덴 숲의 전설 (The Brothers Grimm, 2005)



저 그림만큼이나 위력있었던 영화. 으악. 엄청 무서웠다.

왜 무서웠는지 물어본다면 무서움을 잘 타서 그런다고 말하는 게 인지상정(...)

허풍쟁이 그림형제가 늠름한 그림형제로 변하는 그 멋진 순간들을 포착해 보시라!

하늘을 향한 갈망과 영원을 위한 갈망의 절묘한 조화!
그것이 바로 그림형제의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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