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6 02:32

웃음치료

내가 하고싶은 일은

나를 통해서 사람들이 변화하고 기뻐할 수 있는 일


이다. 처음엔 한동대를 꿈꾸며 오지에 가서 아픈 사람들을 봉사하며 치료하는 기자가 되는 거였는데, 그러기 위해 주님의 학교인 한동대를 가고 싶었고. 특별했고.

내 gift와 talent를 구분 못하는 것 보면 얼마나 바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남은 기간동안 교회 홈페이지 디자인 봉사와 한지공예 상을 만들고 과외를 하면서 어느 부분이 나와 맞는지 시험해보려 하고 있다. 근데 sbs스페셜에서 본 웃음 치료는

어쨌든 나의 비전과 맞다고 생각했다.

인격적인 체험을 하지 못해서 그게 비전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많이 바뀌나 하는 생각도 했고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알아보고 싶다.
괜찮은 방법이지?

부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미술치료하곤 조금 다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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