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반쯤
한지공예가 이게 아니다 싶어서
치마입고 자전거타고
5분 안에(버스 소요 시간이 10분-_-) 이마트 달려갔다가
친구(이마트에 알바하는 녀석이 있음-_)랑 1시간 반 수다떨고
시간 확인한다음에-_-
다시 9시 반쯤 대충 살거(강력접착제, 생크림, 마요네즈, 요구르트...등등등)
사서 집에 자전거 타고 왔지
근데 봉지에 넣고 달려오는데
너무 무거운거야!!!
그래서 짐 균형이 안맞아가지고 핸들 꺾는데 고생했어
(결국엔 중간 이상부터 끌고 왔어-_-)
오르막길 걸어오니까 대충 9시 50분쯤 되어서
서동요를 보면서 야참을 만들어 먹고
상상플러스를 보면서 강력접착제와 놀다가
동생 게임좀 구경하다가 컴퓨터 하니까 두시 반이네-_-
-> 그리고 날을 샙니다.
나 왜 이러고 노는 거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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