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학식(..)
먹고싶지 않았던 술. 이녀석 또 먹었다. 다행이도 뺑끼부려서(...) 3잔 먹고 빙글빙글 거려서 같은 학번 친구들 몇과 먼저 빠져나왔어요.
2. 외출(...)
덕택에 종일 방콕만 하고 (어언 1주일동안) 그러다가 겸사겸사 주일날 외출. 아아, 햇볕이 따가와요.
3. 이도 저도 안되는 고민(...)
아직도 반수 고민중입니다. 학교에 정이 안가요; 모든 게 관심이 없고 도대체 뭘 해야할 지(...) 그래도 학교 이름 대면 잘갔다고 하는 사람이 있더만(.....) 원래 처음부터 이름보고 생각했던 게 아니라서 그런가;;;
4. 일단 해보고 보자.
에잇 모르겠다ㅡㅡㅡㅡㅡㅡㅡ!!
OTL
여튼 현재 상태 이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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