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편하게 놀다가도!!!!!!!!!!!!!!!!!!!!!!!!!!
.......-- 에라이! 요즘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황사가 정말 미친듯이 -_- 모래가루가 날린 건 알고 계시죠.......ㅠㅠㅠ
덕택에 목이 가서 간만에 장판켜고 따뜻하게 잤는데!!!!!!!1 늦어버린 것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 그래서 자전거도 이미 교회에 있고 해서 그냥 엄마차 확 가지고 나았지요.(=_= 그래 여기서부터 문제야-_-)
아 그런데 예배를 잘 마치고 초보지만 그래도 운전해보겠다고 운전하는데ㅡㅡ;;;;;;;;;;;;;;;;;;;;;;;;; ...........그냥 뭐 결론만 말하자면-_-
유리창 박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주인아저씨에게 걸려서 -_- 네 견적 물고 잡고 전화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_-........................ 전 하도 황당해서 웃기만-_-............ 아하하 이런경험이 있어야 좋은거예요-_-;;;;;;;;; 모든사람앞에서 그러고;;;;;;;;;;; 다들 어이상실하고........._--.........................
아 모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왜이래-_-
견적 60만원 나왔습니다. 보험처리 하기로 했어요-_-......... 난 엄마한테 미운털 박혔다-- 아빠 알면 펄쩍 뛸까봐 엄마 말도 안했어요;;;;;;;;-_-......... 결국 아빤 엄마 왜 저기압이냐고 저한테 능청스럽게 물어보고 ㅠ
아니 모르시는 거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집에 있기 괴롭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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