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봤던 애니라면 단연 아즈망가대왕(...)이지만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봤던 애니는 단연 허니와 클로버. 어쩜 이 두 애니는 학교 생활과 고민하는 것들에 대해 잘 표현했는지 모른다. 아즈망가는 코믹쪽이긴 하지만 허니와 클로버는 연애를 비롯해서 다들 갖고 있는 술문화(...)라던지 많은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주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21~24화에 걸친 다케모토의 자전거 여행!
난 이 장면이 가장 맘에 들었었다. 이번 1화는 총집편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1기의 내용을 야금야금 먹었지만, 야마다와 노미야 커플을 지지하는 나로썬(.....) 둘의 자세한 연애(.....특히 회전열차...맞나;에서 있었던 일)를 얘기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인데.....orz
이거 영 아닌가 ㅠ_ㅠ
아무튼간 2기는 만화책하고 좀 다르게 나오겠지만?(어디까지나 나의 추측이다) 기대해 볼 만한 애니인 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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