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9 01:34

가난한 자매 이야기

 가난한 자매 이야기. 처음으로 이 애니를 봤을 때는 충격적이었다. ㄱ-








나는.........나는........




저 자매처럼 열심히












.......저런 열정으로 살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쇼킹했고, 그만큼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난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제 그 오만함을 버릴 때도 되었는데.

'::감상 > :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원 앨리스~!!!!!!!!  (2) 2007/01/04
하치 이야기  (2) 2006/07/17
가난한 자매 이야기  (4) 2006/07/09
허니와 클로버 2기 제 1화  (4) 2006/07/02
염쟁이 유씨  (6) 2006/03/28
그림 형제 - 마르바덴 숲의 전설 (The Brothers Grimm, 2005)  (0) 2005/11/27
Trackback 0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