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침야활 생활을 1주일 했더니 내 주변에 '마'가 끼나 보다-_-; 친구 아버지는 응급실에 실려가서 한차례 돌아가실 위기를 겪었고, 또 다른 친구는 병원에 입원..........orz
처음엔 뻥인 줄 알았는데 이 모든 게 진짜다. 저거 마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해석을 하냐고-_-;
7시에 자고 3시에 일어나는 생활을 일주일 했더니 그런 걸까. 아놔. 학원에서도 우울하고 말이야. 그제도 복날에 삼계탕 먹은 건 좋았는데.......; 택시 타고 오다 오면서 몇 안되는 우산 놓고 내리고ㅠㅠㅠ
그냥 잡담이라고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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