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8 00:22

지정 바톤 - 『명탐정 코난』




☆ 최근 생각하는 『명탐정 코난』
  요즘 몸이 3개라도 바쁠 지경이어서 솔직히 이 녀석 생각 안한 진 오래되었습니다. 그저 최근에 본 극장판 10기가 스릴이 없어서 허무했고... 최근에 읽은 '피라니아 이야기'처럼 스릴, 쇼크, 서스펜스가 줄어들어서 씁쓸한 느낌인데요.

☆ 이 『명탐정 코난』에는 감동
  극장판 1기에서 신이치가 란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말한 대목이 진짜 멋있었습니다. 최근 허니와 클로버에서 가수가 다른 Happy birthday를 들었을 때는 얼마나 새록새록하던지……. 저도 모르게 마이크를 갖다 대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 조만간 완성품이 나와야죠;;;;;;

☆ 직감적 『명탐정 코난』
  만능 엔터테이너. 이녀석은 못하는 것도 없고 딱히 싫어하는 것도 없는데 하면 다 잘합니다. 꼭 룬의 아이들의 '데모닉' 처럼요...-_-;; 인간미가 없다는 게 그나마 흠인데...... 귀엽고 매력적인 외모를 보면 그 느낌도 사라집니다 -ㅅ-;;;

☆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
  범인에게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며 얘기했을 때, 아니면 '비밀이 밝혀지는 그 순간' ?

☆ 이런 『명탐정 코난』은 싫다
  울궈먹는 재탕 할 때! <- 이제 소재도 고갈나서 그런지 요즘은 별로 안 본답니다;;;;;;;;;;;;;

☆ 세계에 『명탐정 코난』이 없었다면...
  없었다면....... 제가 더 빨리 정신을 차렸겠죠????????-_-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미르시내님- B'z(귀찮아요; 한명만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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