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사발견 세미나를 했다.
흔히 말하는 MBTI검사와 비슷할지도 모르지만 (심심하면 해 보시라. 본인은 ENTJ형이다.)
MBTI_성격유형.exe
본인은 D/I형이 나왔다.
보통 D는 주도형의 성격을 띄는데 가장 큰 두려움이 이용당하는 것이란다.
(...역시 간파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약점은 일상적인 것을 싫어하는데 그것도 당했다.
아무튼 다른 성격검사보다 체계적이고, 별로 많이 물어보는 것도 없는데 단순하다.
(........직접 올리고 싶지만 저작권 때문에 참습니다-ㅅ-;;)
본인의 설명을 다시 한 번 설명하자면
그러고 보니 진짜 나 맞는 것 같다.
근데 그에 반해 은사는 조금 상반되었는데, 나는 내가 찬양쪽에 조금 은사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도, 대접, 긍휼의 은사순으로 높게 나왔다.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사도와 대접, 긍휼은 상반된 성격이라 나올수 없다고 하더라. 내가 나이가 어려 이 은사들이 내가 되기를 바라는 은사일지도 모르고, 다른 건 선천적인 은사라고 했는데 어느 쪽으로 결정될 지는 나이를 먹어가야 안다고 한다.
그래서 확신했던 게 이번 반장이 된 건 결코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있었다는 생각이었다. 그렇다고 내가 엄청 열심히 양육반에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많이 불량한데(...) 이런 곳에 세우셨다는 건 이 기회로 나를 변화시키게 하시려는 계획이 있으신 거니까.
매일매일 기도로 의사소통하고 노력한다는 것도 그렇고. 아무튼 과제가 많네.
흔히 말하는 MBTI검사와 비슷할지도 모르지만 (심심하면 해 보시라. 본인은 ENTJ형이다.)
MBTI_성격유형.exeMBTI_성격유형
본인은 D/I형이 나왔다.
보통 D는 주도형의 성격을 띄는데 가장 큰 두려움이 이용당하는 것이란다.
(...역시 간파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약점은 일상적인 것을 싫어하는데 그것도 당했다.
아무튼 다른 성격검사보다 체계적이고, 별로 많이 물어보는 것도 없는데 단순하다.
(........직접 올리고 싶지만 저작권 때문에 참습니다-ㅅ-;;)
본인의 설명을 다시 한 번 설명하자면
- 특징: 결론짓는 자, 행하는 자, 결과지향적인 사람
- 성경인물: 여호수아, 사라
- 정서: 흥분하기 쉽고 독립적이며 자신감을 강하게 표현, 자아가 강함
- 목표: 자기가 하는 일을 독자적으로 선택, 상황을 주도
-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 과제를 빠르고 완벽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보고 판단
-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점: 강한성격, 끈기(...으음..-__이건 잘 모르겠다.)
- 지나친 점: 참을성이 맞고 승부를 향한 경쟁심(맞다!)
- 압력이 가해질 때: 분석적이며 비판적이고 호전적이다
- 두려움: 일이 빨리 진척되지 않는 점, 너무 가벼운 사람으로 보여지는 것
-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관심을 보임(..역시나), 좀더 인내(OTL)를 가지고 겸손(........)해진다.
- 자세한 설명: 강요적이고 지배적인 이 성격 유형은 강한 개인주의자가 될 소지가 있다. 그들은 앞을 내다보며 전진해서 목표를 성취하려고 한다. 호기심이 강하고 관심의 영역이 넓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논리적이고 예리하고 비평적이다.
대개 그들은 상상하기 좋아하고 색다른 생각을 한다. 훌륭한 리더의 자질을 갖추고 있지만 압력이 가해졌을 때 차갑고 무뚝뚝해지기 쉽다.
높은 기준을 설정하고 이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자신을 호되게 꾸짖는다. 권위와 도전적인 과제를 추구하며 사람들에게 강한 영향력을 미치며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동기를 자극한다. - 목사님의 추가설명: 일을 잘 만들고 잘 들어간다. 해라~! 하는 명령형.
그러고 보니 진짜 나 맞는 것 같다.
근데 그에 반해 은사는 조금 상반되었는데, 나는 내가 찬양쪽에 조금 은사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도, 대접, 긍휼의 은사순으로 높게 나왔다.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사도와 대접, 긍휼은 상반된 성격이라 나올수 없다고 하더라. 내가 나이가 어려 이 은사들이 내가 되기를 바라는 은사일지도 모르고, 다른 건 선천적인 은사라고 했는데 어느 쪽으로 결정될 지는 나이를 먹어가야 안다고 한다.
그래서 확신했던 게 이번 반장이 된 건 결코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있었다는 생각이었다. 그렇다고 내가 엄청 열심히 양육반에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많이 불량한데(...) 이런 곳에 세우셨다는 건 이 기회로 나를 변화시키게 하시려는 계획이 있으신 거니까.
매일매일 기도로 의사소통하고 노력한다는 것도 그렇고. 아무튼 과제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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