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안나오겠다고 - 그만두겠다고 어제 말하고 펑펑 울었다.
끝까지 괄시하려는 원장. 제길
내가 이렇게 계속 있다는 것에 화가 났다.
그만두길 잘 했어.
그리고 오늘 안나갔다.
그리고 새로운 아르바이트- 백화점 판매 알바-를 땜빵하러 나갔다.
와, 재미있더라.
아, 이런 게 정말 재미있어서 (?!????) 하는 거구나;
덕분에 아프고 좀 힘들지만
오늘 동생에게 오늘 일당비로 새 뿔테안경을 선물해주기로 했다.
지금 안경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기분은 좋다. 호호호;;
이런게 바로 삶의 보람이구나 - 싶다.
'::일상속 > ::기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지름신 목록.-_-; (2) | 2006/10/17 |
|---|---|
| 속터지다 못해 지른 녀석. (4) | 2006/10/16 |
| 학원알바 쫑! (4) | 2006/10/13 |
| 인터넷에서 찾은 물건! (2) | 2006/09/05 |
| 수강정정 성공! (4) | 2006/09/04 |
| 수강신청 (2) | 2006/08/2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