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의 음색에 반했다.
실은 터치라는 음악을 듣고 알게 된 가수인데
우연히 XX박스를 찾다 이 사람에 관한 인간극장을 보게 되었다
(...참고가 되면 올리고 싶지만 제한용량 100M를 초과하므로 변환해서;;;;;)
가수가 되고 싶어 부모님 몰래 오디션을 봐서 합격해서
반대에도 무릅쓰고 일본에 가서 나름대로의 성공(?)을 하면서
자신이 추구하는 진실한 음악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모습이 멋졌다.
또래 친구들은 고3이고, 수능을 고민하는 나이인데...
이 친구는 자신을 엄격하게 채찍질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모습이 정말 교훈적이었다.
......그러니까 딴청피우지 말고 자격증 공부 해야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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