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플룻 배우는 데 열을 올리는 건 여러분들도 아실겁니다.
(....한동안 늦잠자느라 2주정도 못갔었어요;)
일어나고서 플룻을 불고 하루를 시작한 지 이틀이 지났는데요,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ㅡ^
그러다가 플룻 악보를 검색해 보자는 생각에 미쳐,
구글 아저씨의 힘을 빌려 찾아봤습니다.
와, 역시 있더군요!
그래서 우연한 기회(?)에 플룻 연주가님의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http://mus.lib.ru
라는 사이트인데요, 감명깊게 울려퍼지는 그분의 플룻 연주는 너무 멋졌습니다!
...게다가 전 그 감동을 주체 못해서(..)
한국에도 꼭 연주하러 와달라고 팬레터를 보내버렸어요.
당신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허허허허....
너무 금지된 발상일까요? 엉엉.
아무튼 열심히 연주하렵니다.
어렸을 때 피아노를 연주하던 것 만큼이나 기분이 좋아지고 기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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