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교회에서의 제자대학 1기가 끝났다.
리더수양회를 하고 나아가는 부분도 없잖아 있겠지만 어렵다.
정말 나의 모든 것과 비전을 향해 나아간다는 건 어렵다는걸 알았다.
학교의 빡센 수업과 아르바이트의 고충을 느끼고 있다.
모든 걸 다 잘할 수는 없다는 말이 절실했다.
여기 가면 여기의 스트레스가, 저기 가면 저기의 스트레스가..
내가 너무 많은 걸 짊어지려 한 걸까?
기타를 배우고 있다.
아주 초보단계지만 그래도 한 2달정도 하면서
나 나름대로 재미붙인거 같아 너무 기쁘다.
음악과 함께 사는 내가 되게 기도해야지.
요즘에 내 발목을 잡는 것은....어셈블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코딩하는게 그리도 어렵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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