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를 지른 지 얼마 되지 않아 드디어 또 질러야 하는 사태가 나왔으니...
이번엔 프린터였다.
작년 7월, 열받아서 구매했던 렉스마크 e120모델 카트리지가 다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역시 과외하면서 프린트를 2장씩 계속해서 뽑았던 영향이 적지않게 있었나 보다.
그 이후로 컬러는 복합기로, 흑백은 렉스마크로 뽑고 있지만 거의 레이저 프린터 위주로 쓴다.
그래서 알아보는데.. 역시 유지비가 장난 아니게 들어간다는 소식과 함께...
으윽 왜 충전하면서 되지는 않을까.. 엄청 고민했다.
일단 처음은 재생토너로 바꾸고 나머지는 꽝마켓에서 샤바샤바해서 조금씩 충전하는 방식으로 바꿔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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