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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에 대한 열정이 있는가?
지금 바로 실천하라!
스타강사로 10억 벌기 | 신진상 저 | 비전코리아
만약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 이와 비슷한 꿈을 가지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학원 강사로서 일하고 있는 본인도 이 책을 읽어 보고 본인의 모습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다. 규칙적인 생활을 계속 유지하는 강사, 10대들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 자신도 10대처럼 행동하는 강사, 온갖 정보를 능통하게 다룰 줄 아는 강사 등.
강사라는 직업은 인풋과 아웃풋이 많은 한국의 빼놓을 수 없는 직업이다. 하지만 그 중 '스타 강사'가 된다는 것은 자기 계발을 끊임없이 해야한다는 걸 여실히 알게 되는 책이었다.(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작가가 매 장이 끝날 때마다 스타 강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한장분량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과 장기적인 플랜인 듯 하다. 끊임없이 계획하는 삶을 산다면 언젠간 그 비전에 다가간다는 말이 생각난다.
우리 학원도 '확인영어' 프랜차이즈를 하고 있어서인가, 김상우 원장님의 글이 인상깊었다. 강사도 여러 분야가 있고 그 분야마다 전문가라고 일컬어지는 분들의 수기를 보면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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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그저, 좀 그랬다.
교회 안에서의 삶을 균형있게 유지하긴 힘들다.
왜냐하면 사단이 눈에 불을 켜고 노리는 곳이 교회이고,
은혜를 받으면 시험도 같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너무 어린 나이에(?) 어른들과의 삶을 나누다 보면 배우는 것도 많지만
심하면 눈빛, 표정만 봐도 저 사람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구나를 알면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모르는 척, 모르고 있는 척 하는 사람을 간혹 볼 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란다.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많은 걸 알게 되고 실망도 하게 되는 것 같다.
나도 물론 완전한 사람은 아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부족한 사람일까.
그래도
내가 일하는 곳에서의 사람들도,
겉으로는 신앙인이라 말하면서 얼마나 계산적으로 행동하는가.
얼마나 눈에 보이듯이 행동하는가.
놀랐다. 나이 많은 사람은 그러지 않을거 같았는데
오히려 더 계산적이고 치밀하고 간교하다.
그냥 순수하게 모든 걸 즐겁게 keep going하면 안되는걸까.
나도 잘 안된다. 그니까 사람이지. 그러니까 부족하지.
근데 근데 근데..... 이제 그러는 모습 보면 너무 답답하다.
글 쓰다가 홧김에 올려버린 이력서를 보고 면접보러 오랜다.
참 이거 뭐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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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영적 전쟁. 다른 책보다 이 책은 깊이가 달랐다. 영적인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영적인 데에 대적하려는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적 전쟁을 읽어서인지 많이 혼란스러웠다. 일상적으로 나의 마음, 내 행동, 내 생각들을 결정하는 것이 내 의지적인 행동인 줄 알았는데 이것 또한 보이지 않는 영의 세력에 의한 것이라고 했다. 지난번에는 이 책이 어려워서 독후감을 잘 쓰지 못했다. 그래도 이번에는 전에 보지 못한 것이 보이고, 이해할 수 없던 것이 이해되었다. 그래도 아직 이해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두고두고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고 하는가 보다.
2. 감동이 되는 부분
영적 전쟁을 읽으면 읽을수록 열린모임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 주변에 보이지 않는 사탄의 세력은 우리보다 훨씬 더 지혜롭다. 그렇기 때문에 죄로써 막힌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개하고 고백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회복해야 한다.
먼저 우리의 죄를 고백한다. 사탄의 실패의 수렁텅이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런 뒤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승리로 우리가 복을 받았다. 그래서 값없이 받은 이 복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해야 한다. 세계에 정복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서 사탄의 세력에 대항해야 한다. 복음의 능력은 그만큼 위대하다. 하나님께 구하면 그대로 이루어주시기 때문이다. 구하면 얻을 것이요 찾으면 찾을 것이라는 말씀처럼 우리의 말은 사탄의 세력 안에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 위에 있으며 우리에게 새 힘을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런 세력을 부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항상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해야 한다. 그 말은 수레바퀴를 잘 굴려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나의 상태는 그렇게 매번 민감하게 수레바퀴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먼저 회개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3. 적용
수레바퀴의 삶을 잘 돌려야 한다. 사탄의 세력을 대적할 수 있는 건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안에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수레바퀴의 삶 중에서 내게 부족한 것은? 새벽기도. 다른 기도는 어디서나 하면 되는데 새벽기도는 항상 정해져 있고 내 삶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내게 어려운 거 같다.
그럼 새벽기도를 어떻게 하면 잘 할까? 결심만으로 안되는 것을 알았다. 이번 주는 정말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하루도 출석하지 못했다. 잠을 일찍 자도 또 자기 때문에 안됐다. 교회에서 자면 그 날 하루 뿐이고 다른 날은 또 못갔다. 동역자가 필요하단 생각을 했다. 엄마와 같이 나갈 때엔 내가 못나감으로 인해 엄마까지 새벽기도에 못나가게 되었다.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얻는 이점은? 일찍 일어난다.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드린다.
마음먹은대로 행하지 않으면 안하는 것보다 낫다. 제발 일어나자.
4. 맺는 말
사탄의 정죄는 두루뭉실하고 모호하기 때문에 아무런 진실도 주지 못한다. 그러나 성령의 깨우치심은 구체적이고 또한 즉시 문제를 다룰 수 있다. 우리가 회개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성령의 깨우치심은 우리가 자유케 되도록 인도한다.(203쪽)
이 부분에서 나왔듯이 우리가 사탄의 간교한 꾀임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항상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능력을 힘입으며, 성령의 능력과 예수님의 보혈, 진리를 선포하면서 지내야 한다.(172쪽)
“오늘 보이지 않는 세계에 영향을 주는 나의 태도, 행동, 말들은 무엇일까?”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세계는 어떤 것일까?”
만약 우리가 이 두가지 질문을 매일 묻는다면 우리는 영적 용사로서 우리의 전투력을 대단히 증가시킬 것이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3)
하나님의 그 날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자. 그래야 우리가 진정한 영적 용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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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길다면 길었던, 짧으면 짧은 기간인 제자대학을 마치고 다시 수업을 듣는다는 게 나에게 있어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래도 독후감 책이 변하지 않아서 걱정이 안 됐었다. 근데 이게 웬걸?! 독후감 책이 새로 생긴 것이었다. ‘순종’ 대신 ‘온전한 순종’이라는 책이었다. 그래도 조그만 크기의 책이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글씨크기 또한 작다는 말씀에 한 번 더 휘청했던 책이었다.
그래도 재수강하는 제자수업이 전보다는 더 좋게 갈 거란 생각을 하니 기쁘다. 저번에는 독후감 숙제가 있으면 바로 전 날 코앞에 닥쳐 날 새면서 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번 독후감을 쓰면서는 앞으로 그 습관을 버리도록 노력하겠다. 오늘도 1주일 전에 미리 썼다.
2. 감동이 되는 부분
“너희는 성령으로 시작했다 육체로 마치느냐?” 는 갈라디아서 3장에의 말씀은 바로 나에게 하는 말씀 같다. 나의 열심이 예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서인지, 아니면 내 명예와 내 높임을 위해인지. 성령의 힘으로 일을 시작하다가도 돌아보면 사람들과의 관계 안에서 힘들어했다. 어느새 하나님은 온데간데 계시지 않고 “힘들어. 힘들어” 외치는 나를 발견한다.
뭐든지 내게 하는 말이면 하나님께서 내게 하시는 말씀인 줄 알고 OK. 누가 나에게 부탁을 하면 나밖에 할 수 없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OK. 이런 태도도 잠깐... 집에 가면 저렇게 밝고 솔선수범하는 황가연은 온데간데없고 하기 싫어하고 심지어 밥 먹는 것조차 귀찮아하는 황가연으로 탈바꿈한다.
이것도, 저것도 다 할 줄 알면 최고의 상급을 받을 거라고 착각하는 마르다와 뭐가 다를까. “내 영혼아, 오직 주님만 바라라.” 마리아는 남들 이목에 신경 쓰지 않고 주님 앞에 엎드려 그분만을 구했다.
앞서 헌신되었지만 그 안에는 예수님이 있는 게 아니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던 베드로와 뭐가 다를까. 육신의 정욕이 강한 사람도 열정적이고 경건하며, 헌신된 성도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자아 안에선 성령님의 역사를 깊이 체험할 수 없다. 썩어빠진 자아에서 나가야 한다. ‘신동엽의 껍데기는 가라’ 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나. 하나님의 축복으로 변화되는 베드로같은 황가연. 베드로를 고친 것처럼 나를 고치시는 예수님. 순종하는 삶을 위해 기다리시는 예수님.
하지만 그것만으로 완전한 제자가 될 수 없다. 나의 연약함을 인정해야 한다. 성령님의 덧입히심을 구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당신의 전능하심을 주장합니다.” 내 힘이 다 빠지고 없을 때야말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하는 순간이다. 세상으로 파송된 하나님의 일꾼인 우리를 하나님께서 능하게 지켜주신다.
우리는 곤고한 사람이다.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삶을 살면, 성령님과의 동행이 가까울 것이다.
3. 적용
내가 아직 갖고 있는 자아를 버려야 한다.
나의 자아는? 아침에 늘어지는 것, 가끔 버럭 화를 내는 것, 멍하게 있는 것, 내 힘으로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
그럼 어떻게 버릴까? 매일 결심을 한다. 잊지 않도록 기도한다. 가족에게 알린다. 또한 사소한 거라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서 내가 하는 일에 적합한 사람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 혼자만의 독점이 되지 않도록.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얻는 이점은? i. 내가 즐겁다. ii. 겸손한 삶을 살게 된다. iii. 하나님과의 매일매일이 더 깊어진다. iv. 다른 사람에게 낮은 모습으로 섬길 수 있다(이 부분이 좀 안 되는 것 같다).
언제 시작할 건가? 이 독후감을 다 쓴 직후부터.
그럼 중간에 이 실천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실천표를 만든다. “자아버리기 표” 1.새벽기도 갔다 와서 졸다가 늦잠 잤는가? 2. 오늘 갑자기 고함을 쳤는가? 3. 일하다가 ‘내가 왜 이 일을 이렇게까지 하고 있나’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가? 한 달간 위 항목에 대해 체크를 한 뒤, 체크 항목이 3개 이하면 이 부분이 개선된 걸로 결론지을 것이다.
4. 맺는 말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몰라 한 번 더 읽었다. 그랬더니 이 책이 말하는 메시지를 조금은 알게 되었다. 내가 마음을 닫고 책을 읽는 둥 마는 둥 하면 마찬가지로 책도 나에게 알려준 듯 말 듯 했다. 마음을 열고 이 책 그대로를 받아들일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순종의 의미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지난 제자대학 때 읽었던 ‘순종’보다는 잔잔하지만 더 강력하게 주는 메시지가 있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평범하지 않다. 우리가 제자대학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그건 준비된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안에 어쭙잖은 자아가 남아있는 한, 성령님과 예수님과 동행하는 축복을 누리기는 어렵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해 많은 축복을 예비하셨다. 나에게 갈급한 영혼을 붙이셨다. 가서 제자 삼는 사명을 잘 해내면 하나님의 많은 상급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내가 순종해야 한다. 순종이 없는 ‘황가연 식’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언젠가 제 풀에 나가떨어진다.
변화되지 않는, 겉으로만 그리스도인인 삶은 세상에서도 ‘우리들과 다르다’며 외면 받는다. 마찬가지로 교회에서도 저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지만 뭔가 답답하다. 죽어서도 하나님께서 ‘너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며 1 데라니온 받은 사람처럼 내쫓긴다. 에이, 그러려니 차라리 하나님께 더 매달리고 구해서 그분과 동행하는,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게 낫겠다. 아니, 낫다.
‘황가연 방식’대로가 아닌, ‘하나님 백성 방식’대로 매일매일을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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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처음엔 각 단원마다 요약을 하며, 두 번째는 전체적인 요약을 하기 위해, 세 번째는 독후감 제출을 위해, 네 번째는 훈련을 받는 어머니와 같이 이야기를 하기 위해, 다섯 번째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가르치려고. 그동안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이다. 이번이 여섯 번째인 이 책과의 만남은 이 책의 건강한 교회가 결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었다.
1기 훈련자로서 양육, 제자, 군사, 재생산 훈련을 통해 받았던 훈련은 결국 이 책의 내용이다. 읽은 가락이 있어 그냥 독후감을 써도 술술 나오겠지만, 양육반 사람들과 같이 공부를 하며 다시 초석을 새기자는 마음으로 읽었다.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 우리 호평교회가 그런 교회가 되고 있다. 여러분들은 그 그림이 이 책을 통해 보이지 않으셨는가.
2. 감동이 되는 부분
이미 대부분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감동이 되는 부분도 정해져 있다. 보통은 그렇다. 하지만 이 책은 ‘적용중’이기 때문일까? 처음 보이지 않던 부분이 두 번째는 보이고, 두 번째에 보이지 않았던 부분은 세 번째에,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계속 보인다.
대부분의 내용은 양육을 하면서, 열린모임을 하면서, 제자훈련, 군사훈련, 재생산훈련을 하면서 반복하게 된다. 대부분의 삽화가 문체만 약간 다를 뿐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읽는 것과 거기서 읽는 것은 너무 다르다. 왜? 우리가 준비되었기 때문이다. 고대 앞 자장면 집 배달부에서 기업의 마케팅 강사로 변신한 청년의 이야기는 비단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목사님께서 “I can be a Cell-Leader!” 의 꿈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과 뭐가 다를까.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 전인적인 소그룹, 필요 중심적 전도, 영감있는 예배, 열정적 영성, 기능적 조직, 은사 중심적 사역, 사랑의 관계의 8가지 분야들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이번에 많이 느낀 것은 은사 중심적 사역과 필요 중심적 전도부분의 D4모임, 사랑의 관계가 많이 와 닿았다.
나는 컴퓨터는 잘 다루지만 달리기는 하지 못한다.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며 어렵지 않게 지낼 순 있지만 내 방을 정리하는 건 잘 하지 못한다. 누가 나보고 "달리기를 하라"고 하거나 "너는 교회에서 이곳저곳 정리하는 일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지치고 시험 들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교회에서 내가 재미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그만큼 재미있고 즐겁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
관계 전도가 중요하단 말은 지겨울 정도로 들어왔고 BEST와의 전도전략에 따른 관계전도가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이런 전도를 통해 사람들이 정착하고 셀리더로 세워지며 분가한다. 한 셀리더가 이런 방법으로 네 셀리더를 세우면 그 셀리더는 슈퍼 셀리더가 되며 그는 셀리더간의 모임인 D4모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속한 셀이 올해 이 모임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겼다.
언제나 집을 오픈하는 열린 마음을 가진 자세. 그래서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옆집에 사는 이웃과 관계를 잘 쌓으니까 그 사람이 열린모임에 나와 하나님을 영접하며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는 구절은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이웃을 대해야 하는지 교훈을 준다.
3. 적용
사랑의 관계가 넘치는 우리 집이 되어야 겠다.
그래야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릴 수 있으며 열린모임을 열 수 있으며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으니까.
왜 이 결심을 하게 됐는가? 마음은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독후감을 쓰면서 위층집이 싸우는 소리를 들었다. 비명소리, 부수고 때리는 소리 등이 나서 마음이 너무 안타까웠다. 지난 월요일에 이사온 이웃이 따뜻한 사람이길 바랐는데 가정 안에서 힘들어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하나님께 이 가정을 살려달라고 기도했다.
그럼 어떻게 사랑의 관계가 넘치는 집이 될 수 있을까? i. 집을 오픈한다. 초대를 유도한다. ii. 이웃들에게 베푼다.-예) 옆집 꼬마 무료 과외, 위층에게 맛있는 음식 나눠주기, 아래층 동생에게 편지 써주기 등
언제 시작할 건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위층의 경우, 공사가 끝난 다음 날부터. 아래층의 경우, 동생이 재수공부를 시작할 때. 옆집의 경우, 아이들이 밖에서 놀고 있는 것을 발견할 때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이 실천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기도를 요청한다. 나 혼자서 결심한다고 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실천표를 만든다. “이웃을 위한 사랑의 관계표” 1. 그들을 위해 기도했는가? 2. 만날 때마다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했는가? 세세하게 무엇무엇을 했는지까지 다 체크할 것.
한 달 뒤 우리 집이 사람들간의 따뜻한 통로가 되었는지 다시 되돌아보자. 체크되지 않은 항목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겠다. 그들의 마음문을 열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하는게 중요하다.
4. 맺는 말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요약 노트를 새로 사서 일일이 정리했던 생각이 난다. 교회에서 처음 쓰는 독후감이고 그만큼 벅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우리 호평교회의 방식대로 기름을 붓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게 하시고 영감있는 예배로 바꿔나가시며, 섬기는 봉사로 따뜻한 관계로 만들어지고 있다.
지금 우리 이모도 다른 교회에서 나와 함께 제자대학 1학기를 같이 수강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이모와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생각, 같은 비전'으로 나가고 있었다. 열린모임에 대해, QT를 하는 것과 수업하다 모르는 부분을 서로 묻고 답하기도 한다. 전도를 할 때 어려움, 잘 된 부분을 전화로 서로 나누며 기도해준다.
풍성한 교회의 양육 시스템이 유행처럼 번져나간 이유는 다른 게 아니다. 다른 것과는 "진짜"다르기 때문이다. 우리의 가치 변화로 모든 걸 바꿔나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런 동역자로 세우시고 부르셨다. 얼마나 감사하고 두근거리는 일인지.
오늘 이 수업도 내겐 너무 감사하고 기대가 되는 수업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 호평교회를 기름부으시고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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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긍정의 힘을 여러 번 읽었던 터라 이번 독후감은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주에 커리큘럼을 받지 않아서 독후감 제출 날짜가 다음 주인 줄 알고 영어로 된 긍정의 힘을 읽고 있었다. 윽. 그렇지만 그 책은 나에겐 꽤 어려웠다. 아직 줄줄 읽을 정도로 영어실력이 좋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넌 잘 할 수 있어!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서 했지만 뭔가 부족했나 보다.
어제 교회에 남아서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긍정의 힘 독후감이 오늘까지란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하기 시작했다. 다시 책을 읽고, 다시 개요를 잡고.. 여러 번 읽었던 책이라 나도 모르게 이 책대로 되고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
하지만 독후감이 오늘까지란 사실을 알게 된 게 어제 오후 9시였으니... 긴박하게 독후감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내 결심을 이렇게 흔들어놓다니. 슬펐다. 그래도 새벽까지 책을 다시 읽고 독후감을 써 내려가니 긍정의 힘의 바람이 나에게 다가왔다.
2. 감동이 되는 부분
감동이 되는 부분보다는 이미 이 책대로 되고 있는 부분이 더 크다. 이미 내 안에는 ‘나는 잘 되고 있다. 설령 안 되더라도 사람들이 나로 인해 변화하고 있다.’ 는 마법의 주문을 외우고 있으며, 보이게 안 보이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주의하라. 나 같은 사람일수록 교만에 빠지기 쉽다는 사실을. 잠깐 잊고 있었는데 잊으면 안 되겠다.
지난번에 읽었을 때와 다른 몇 부분이 내게 크게 다가왔다. 긍정적인 말은 나를 더 새롭게 하고 뭐든지 가능케 만드는구나. 지난 독후감 때에는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복음 전도사’의 열정을 갖고 비전을 향해 열심히 달려갈 것이라는 결심을 했었다. 그런데 1년 뒤에 이 책을 다시 펴니 엄마가 나와 함께 제자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리고 나에게는 청년 A2셀이라는 멋진 상급이 주어졌다. 하나님께서 1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신 것이 너무 감사했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아직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거하는 훈련이 부족한 것 같았다.
3. 적용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란? 항상 성령 충만한 것,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
그럼 어떻게 항상 은혜 안에 있을까? 매일 결심을 한다. 잊지 않도록 기도한다. 버스 안에서도 기도한다. 걸어가는 등, 움직이면서도 항상 주님과 동행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감사한다. 또한 사소한 거라도 하나님께 의뢰하고 의탁하는 생활을 습관화한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시해야 한다.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얻는 이점은? i. 행복하다. ii. 더 긍정적인 mind를 가진다. iii. 내가 변하고 다른 사람이 변한다. iv. 다른 사람에게 낮은 모습으로 섬길 수 있다(이 부분이 좀 안 되는 것 같다).
언제 시작할 건가? 이 독후감을 다 쓴 직후부터.
그럼 중간에 이 실천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실천표를 만든다. “은혜안에 거하기 표” 1. 버스탈 때 기도했는가? 2. 아침에 QT를 했는가? 3. 말씀을 읽으면서 그때뿐인 생각에 사로잡히진 않았나? 4. 기도는 하루 2시간씩 꾸준히 했는가? 분까지 다 체크할 것.
한 달간 위 항목에 대해 체크를 한 뒤, 체크 항목이 3개 이하면 이 부분이 개선된 걸로 결론지을 것이다. 10개 이하면 1달동안 같은 체크표로 다시 체크한다. 20개 이하면 2달동안 다시 체크한다. 개수에 체크시간은 비례한다.
4. 맺는 말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가슴이 터질 것 같이 너무 기쁘고 콩닥콩닥 뛰었던 생각이 난다. 대학교 1학년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베스트셀러를 사서 읽는 게 내 취미였다, 다른 어떤 자기계발서와는 색깔이 다르면서도 걸쭉한, 긍정의 힘 특유의 색깔이 맘에 들었다. 그런데 제자대학 독후감에 이어 양육반 독후감까지... 이야! 너무 좋았다.
양육반부터 긍정의 힘을 읽었다면 더 내가 긍정의 힘으로 무장되었을 텐데... 양육반으로 바뀌어서 너무 기쁘다. 다른 분들은 양육반부터 교육을 받아서 이 책의 파워를 가지고 1년 4개월의 훈련을 받을 수 있으니까.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해 많은 축복을 예비하셨다. 긍정적인 축복. 나를 통해 열매 맺는 삶의 축복.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풍성한 삶의 축복. 이 축복 덩어리가 내게 굴러들어올 생각을 하니까 향기에 취해 쓰러질 것만 같다.
오늘부터 한 번, ‘긍정의 힘’의 향기에 더 흠뻑 취해서 매일매일을 지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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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 황형택 목사님에 대해...
‘들어가 그 땅을 밟으라’ 를 읽기 전에 저자를 보고 놀랐다. 황형택이란 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기 때문이다. 그 때는 그리스도인이 아니셨는데... 하나님을 믿고 목사안수를 받아 이렇게 잘 쓰임받으시는 구나. 나처럼. 기대를 하고 책 표지를 열었다. 윽. 그런데 표지의 저자소개를 보니 대머리가 아니셨다! 다른 분이었다. 혹시나 했던 게 역시나였다. 그 선생님이 예수님을 믿게 되도록 기도해야겠다.
한 가지 놀란 게 더 있었다. 서문을 보고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편지’의 르완의 자세를 예로 들었다. 르완의 ‘어리석은 질문도 하지 않고, 편지를 하수구에 던져 버리거나 전달하지 않겠다는 뜻을 추호도 품지 않고 묵묵히 그 사명을 받아들인’ 그의 태도가 인상적인 게 아니었다.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편지’ 자체를 인용한 사실이었다.
다른 책에선 느낄 수 없었던 풍부한 인용과 예시.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를 망라하는 내용들이 나에겐 더도 없는 기쁨이었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이런 여러 방면에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2. 감동이 되는 부분 - N 바이러스 책
독후감을 쓰기 전에 지난 금요철야예배 때 목사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접목시키니 감동이 되는 부분이 많이 와닿았다. 목사님께서 제자반 학생들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신 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을 정도로 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할 5가지 원칙이 내겐 감사했다. ‘N바이러스’가 되라는 목사님의 말씀은 비전은 내면을 가꾸는 든든한 기초 위에 생생한 현장에서 동역자와 함께 하나님만을 붙잡고 전진해야 이뤄진다.
1. 비전을 향한 강한 열망과 부푼 기대는 내가 ‘할 수 있다’ 고 생각할 때 이뤄진다. 그 ‘할 수 있다’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즉, 하나님만이 가능하다. 우린 세상사람들과 다르다. 하나님 안에서 변화하고 그분의 말
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께 더 나아가고 있다. 잘 되고 있다. 비전을 향한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절대 뒤돌아서는 안된다. 죄를 짓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일을 하기 때
문이다.
2. 비전의 사람은 비전‘만’ 가지는 게 아니고 눈물로 다른 사람을 끌어안아야 한다. 요셉이 형에게 자기를
팔아버린 일을 되갚지않고 가나안 땅에서 그들과 함께 복을 받으며 살게 된 이유는 요셉이 눈물로 기도
했기 때문이다.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내가 눈물로 기도하고 있는가? 그들을 위해 눈물로 감싸고 있는
가?
3. 전문성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명령에 철저히 순종해야 한다. 절대 적당하게
살면 안된다. 철저하지 못하면 일은 이뤄지지 않는다. 나에게 적합한 이미지를 명확하게 심어야 한다.
나는 N 바이러스인가? 확실하게 내 분야에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가? 적당히 적당히 지나가려고 하진
않는가?
4.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777 세계비전은 나만의 비전이 아니
다. 우리의 비전이다. 우리 교회의 비전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만 달려가는가? 아니다. 우리 모
두가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생각으로 달려간다. 내 말과 뜻이 하나님 비전을 향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기억하자.
3. 적용 - 연결시키는 훈련 ; 적용의 훈련
어떤 일이든지 나와 연결시키는 훈련이 필요하다.
-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역사적 사건이라 할 지라도 자신과 연결되지 않으면 역사 그 자체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설교 말씀도 그 때에는 잘 받는 것 같다가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곤 한다. 독후감을 써도 그 때에는 은혜가 풍성하지만 돌아서면 사그러든다.
그럼 어떻게 항상 은혜 안에 있을까? 매일 결심을 한다. 잊지 않도록 기도한다. 버스 안에서도 기도한다. 걸어가는 등, 움직이면서도 항상 주님과 동행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감사한다. 또한 사소한 거라도 하나님께 의뢰하고 의탁하는 생활을 습관화한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시해야 한다.
이 일을 통해서 내가 얻는 이점은? i. 행복하다. ii. 더 긍정적인 mind를 가진다. iii. 내가 변하고 다른 사람이 변한다. iv. 다른 사람에게 낮은 모습으로 섬길 수 있다(이 부분이 좀 안 되는 것 같다).
언제 시작할 건가? 이 독후감을 다 쓴 직후부터.
그럼 중간에 이 실천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실천표를 만든다. “은혜안에 거하기 표” 1. 버스탈 때 기도했는가? 2. 아침에 QT를 했는가? 3. 말씀을
한 달간 위 항목에 대해 체크를 한 뒤, 체크 항목이 3개 이하면 이 부분이 개선된 걸로 결론지을 것이다. 10개 이하면 1달동안 같은 체크표로 다시 체크한다. 20개 이하면 2달동안 다시 체크한다. 개수에 체크시간은 비례한다.
4. 맺는 말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가슴이 터질 것 같이 너무 기쁘고 콩닥콩닥 뛰었던 생각이 난다. 대학교 1학년 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으로 베스트셀러를 사서 읽는 게 내 취미였다, 다른 어떤 자기계발서와는 색깔이 다르면서도 걸쭉한, 긍정의 힘 특유의 색깔이 맘에 들었다. 그런데 제자대학 독후감에 이어 양육반 독후감까지... 이야! 너무 좋았다.
양육반부터 긍정의 힘을 읽었다면 더 내가 긍정의 힘으로 무장되었을 텐데... 양육반으로 바뀌어서 너무 기쁘다. 다른 분들은 양육반부터 교육을 받아서 이 책의 파워를 가지고 1년 4개월의 훈련을 받을 수 있으니까.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해 많은 축복을 예비하셨다. 긍정적인 축복. 나를 통해 열매 맺는 삶의 축복.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풍성한 삶의 축복. 이 축복 덩어리가 내게 굴러들어올 생각을 하니까 향기에 취해 쓰러질 것만 같다.
오늘부터 한 번, 이 책의 향기에 더 흠뻑 취해서 매일매일을 지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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