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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5/09/16 [가문의 위기] 감상
  9. 2005/08/15 D-100을 기념한 명탐정 코난 409화 감상♡
2007/06/07 03:56

진대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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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4 22:11

학원 앨리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히히히히히ㅠ_ㅠ!
완전 요즘 완.소.정도로 빠진 애니다.-_-;;;

위에서부터 미캉 / 호타루 / 나츠메 / 반 친구들~



카와이이♡한 로리틱 학원물이며(...)

줄거리는 뻔할 뻔짜인 연애물이지만......


그래도 특징이 있다면!

설정인데, 그 설정이라고 하면(...)


일본은 선택받은 초 엘리트끼리

정치/경제/사회/발명계 등의

여러 분야를 리드하며 산다는 것.

우리는 이 엘리트들을 '앨리스'라 부르고

그들을 따로 학원 앨리스란 곳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니게 한다.

그동안 일절 외부의 접촉은 금지되어 있으며,

나가는 것도 금지되어 있다.


라는 거랄까.




작은 시골에서 자란 미캉과 호타루는 둘도 없는 단짝친구였으나 호타루가 갑자기 도시에 있는 학교로 전학가 버린다. 홀로 남겨져 호타루를 그리워 하던 미캉은 호타루가 갔다는 '앨리스 학원'을 찾아가기로 결심, 무작정 도쿄로 상경한다. 그러나 도착한 곳은 특별한 천재만 입학할 수 있는 최고의 엘리트 학교였는데…. 과연 미캉은 이 재능지상주의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까?

『M과 N의 초상』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몰이를 한 타치바나 히구치의 신작이다. 천재 학교로 알려진 '앨리스 학원'은 실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입학하는 학교. 염력, 독심술 등 각종 초능력이나 이성을 유혹하는 재능 등 특정 분야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특수한 곳이다. 그들은 이 재능을 '앨리스'라 부른다. 나라에서 뽑은 인재들이 득실거리는 앨리스 학원을 찾아간 미캉은 탈주하려는 초등부 톱클래스라는 휴우가 나츠메를 만난다. 그의 앨리스는 화기. 미청년 앨리스 학원 교사 나루미는 자신의 재능인 페로몬을 발사하여 나츠메를 저지하고, 미캉은 나루미 나츠메와 함께 앨리스 학원 내로 들어간다.



그러나 왠일인지 평범한 소녀 미캉에게도 재능이 있을지 모른다 판단한 교사단은 미캉을 앨리스 학원의 학생으로 받아들인다. 그리운 호타루와의 재회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남다른 앨리스 때문에 한없이 거만한 반 친구들에게 받아들여져야 정식 앨리스 학원 학생이 될 수 있다는데. 발명의 천재라는 호타루, 동물 페로몬을 뿜어대는 루카. 이렇게 희한한 아이들 사이에서 우리의 미캉,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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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7 05:46

하치 이야기




 영화 상영하는 1시간 40분 내내 울었다. 어쩐지 계속 보고 싶더라. 지금이 새벽이라 다행이지 안그랬음 또 우냐고 핀잔 들을 정도로 울었다. 정말 단순하고도 단순한, 사람 기다리는 거지만 그렇게 무식하고 무식한 행동이 사람에게는 엄청난 감동을 주는 거겠지.








 그래도 나는 무식하게 기다리지는 않을런다. 하치야. 한 번 죽은 사람은 마음속에서 추억으로써 살아 움직이면 되는거야. 미련갖지마. 사람이 그러면 청승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을지 몰라. 그 추억에 얽매여서 살아간다고. 처음엔 쇼크가 크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잊어가니까. 사람은. 그래도 너는 단순해서 그 기억밖에 없는 걸지도 모르겠다.






 난 절대 너같이 살고싶지는 않아. 너무 불쌍하잖아. 처량하고. 슬퍼지기만 하고. 그래도 오랜만에 너가 나에게 눈물을 선물해줬구나. 고마워.







 가장 놀랐던 건 왜 춤추는 대수사선의 무로이 아저씨가 사고를 치는 사람으로 나왔을까 하는 의문.-_-;

 두번째로 놀랐던 건 하치가 정말 연기했을까.......-_- 하는 의구심. 저건 정말 진짜 하는 거 같아요. 무슨 하늘이시여의 돌쇠같은 연기라면 또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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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9 01:34

가난한 자매 이야기

 가난한 자매 이야기. 처음으로 이 애니를 봤을 때는 충격적이었다. ㄱ-








나는.........나는........




저 자매처럼 열심히












.......저런 열정으로 살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쇼킹했고, 그만큼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난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제 그 오만함을 버릴 때도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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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2 03:38

허니와 클로버 2기 제 1화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봤던 애니라면 단연 아즈망가대왕(...)이지만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봤던 애니는 단연 허니와 클로버. 어쩜 이 두 애니는 학교 생활과 고민하는 것들에 대해 잘 표현했는지 모른다. 아즈망가는 코믹쪽이긴 하지만 허니와 클로버는 연애를 비롯해서 다들 갖고 있는 술문화(...)라던지 많은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주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21~24화에 걸친 다케모토의 자전거 여행!

일본 최북단의 땅에 서있는 다케모토




 난 이 장면이 가장 맘에 들었었다. 이번 1화는 총집편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1기의 내용을 야금야금 먹었지만, 야마다와 노미야 커플을 지지하는 나로썬(.....) 둘의 자세한 연애(.....특히 회전열차...맞나;에서 있었던 일)를 얘기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인데.....orz


 이거 영 아닌가 ㅠ_ㅠ







 아무튼간 2기는 만화책하고 좀 다르게 나오겠지만?(어디까지나 나의 추측이다) 기대해 볼 만한 애니인 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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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8 23:40

염쟁이 유씨



오늘 본 염쟁이 유씨



 오늘은 학교 끝나고 아는 선배님들과 함께 염쟁이 유씨라는 연극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이 분들은 연극계에 종사하는 분들이라 역시 뭔가 다르긴 달라~ 라는 느낌이 팍팍 들게 만드는 공연이었습니다. 원래 오늘이 '연극의 날'이라고 해서 무료 관람을 할 수 있게 한다고도 한다던데(...) 그 표는 이미 26일에 매진이 다 되었다더라. 무튼! 연극계쪽으로 많이 계셔서 편하게 연극감상을 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염을 하는 모습을 두 번 본 적이 있어서 처음 셋팅으로 '염을 하는 구나!' 라고 알아챘어야 했는데 삼베옷과 관을 본건지 만건지........ 아저씨 본인이 장의사라고 했을 때, 그제서야(...) 아니면 앞에 불경 외는 음악이 시작할 때였던가........

 

대략적인 줄거리는..




 저는 1인극이라는 거에 특히나 감동을 받았었어요. 혼자서 1인 5역을 했고! 그리고 거의 2시간동안을 혼자서 연기한 거나 다름없으니까. 저도 연극을 (아니, 정확히 말하면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염쟁이 유씨. 너무 감동 깊이 봤습니다.

 갑자기 유리가면에서 마야가 혼자서 1인극을 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3일 전에 51화로 끝이 났지만 아무튼 마지막화의 쯔키카게 치구사의 멋들어진 홍천녀 연기는 참(......)<-조만간 감상 포스팅 해야겠죠?-_-;


 특히나 연극을 직·간접적으로 하고 계신 분하고 보니까 더 느낌이 새로웠어요. 거기서 제가 새파란 신입생이어서 더 기뻤구요. 오늘도 또 다른 인생을 배운 것 같아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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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7 00:42

그림 형제 - 마르바덴 숲의 전설 (The Brothers Grimm, 2005)



저 그림만큼이나 위력있었던 영화. 으악. 엄청 무서웠다.

왜 무서웠는지 물어본다면 무서움을 잘 타서 그런다고 말하는 게 인지상정(...)

허풍쟁이 그림형제가 늠름한 그림형제로 변하는 그 멋진 순간들을 포착해 보시라!

하늘을 향한 갈망과 영원을 위한 갈망의 절묘한 조화!
그것이 바로 그림형제의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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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6 19:20

[가문의 위기] 감상



 가문의 위기다!!!


시작: ...과외 하는 친구 둘이서 같이 갔는데!

총평: 웃겨서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어쩜 이렇게 웃길수가-_-; ...하지만 어린 아이들은 받아들이기 힘든 농담 따먹기도 많았던 게 사실. (...)농담 따먹기-_-a

여하튼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스토리였고... '누가 멋있다!' 뭐 이런 빠순이들; 이 생기는 계기가 되지 않아서 좋았던 영화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단순 폭소가 스트레스 날리긴 최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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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5 10:06

D-100을 기념한 명탐정 코난 409화 감상♡

1. 어언 1년만의 감상-_-;

코난 동호회 부운영자로서 이건 할짓이 절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귀차니즘과 게으니즘으로 하지를 않았군요-_-ㅠ

용서해 주십사 하는 바입니다-_ㅠ <-여하튼 지금 보니까 된거잖아!!

 

 

2. 영상

자막 없이 보기 시작한 것 때문에 영상 자체에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전에 봤을 때와 그림체가 많이 안정이 된 것 같은 느낌.

(아마.. 제가 356화를 끝으로 보는 것을 그만둔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전체적으로 변한 듯 하면서도 안변한 듯 한 등장 인물들의 모습!

왜 전 카구야 히메[<-맞나요;] 역을 맡은 분과 란쨩의 얼굴이 비슷해 보이고,

그 상대역분과 신이치 모습이 완전 똑같아 보이는걸까요-_-;;;

 

 

3. 오프닝, 엔딩

엔딩은 아예 바뀌었다는 소식자체도 몰랐고,

오프닝은 아마 현일님께서 올려주셨던(...) 동영상으로 목격했던 것 같습니다.

 

엔딩은 12기 엔딩 동영상과 14기 엔딩 동영상이 왠지 짬뽕된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왜 신이치는 항상 양손을 바지주머니에 푹 찌른 채로 똑같은 표정을 지으면서

뭔가 죽은 듯한 느낌의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그리고 왜 항상 흩날리는 것은 꽃일까요?

more..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오프닝은 이제 맨 처음에 움직이는 문자가 영어가 아닌 한자로 된 "사건"과 관련이 있는 거더군요.

전체적으로 느낌이 좋고 활기찼습니다.

그리고 항상 첫부분은 코난이 작아진 동영상을 대략 10초정도 보여주고,

그리고 코난이나 란이 위험에 처한 동영상을 3-40초간 보여주고,

나중은 코난과 관련된 등장인물들의 등장 종류별로 하나씩 나누어주는 쎈쓰!

또 중간중간에 소년탐정단의 귀여운♡모습을 넣어주지 않으면 미워할꺼야(<-뭐야;;)정도의 센스!

 

네! 죽입니다>_<;;;;(OTL)

 

게다가 마지막은 코난의 그 우수한 표정을 클로즈업해주고!!

more..

 

 

이래서 감상 맛이 있군요!!

 

 

 

4. 내용

수진사랑님 홈페이지에서 자막 관련 내용을 보다 보니,

 

타케토리 옹(翁)은 어느 날 대나무 속에서 탄생한,
작고 귀여운 아이를 발견하여 딸처럼 아끼면서 키우게 됩니다.
그리고 3개월만에 아름다운 아가씨로 성장해 귀공자들의 구애를 받죠.
그러나 이 대나무 아가씨는 결혼할 뜻이 없었기 때문에
아주 어려운 문제를 내걸어 모든 귀공자들의 구애를 물리치고
천황의 구혼까지도 거절해 버립니다.
사실 대나무 아가씨는 달나라 사람으로 죄를 지어 잠시 지상에 내려왔으나
그 죄를 다 갚으면 달나라로 다시 돌아갈 사람이었고,
결국 그녀는 8월 15일 보름달 뜬 밤에
달에서 온 사자들의 손에 이끌려 승천하게 된다는 이야기.


 

란 내용으로 카구야 히메의 내용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뭐, 저 같았으면 이런 식으로 유괴 사건과 어떻게 연관지을까(...) 하는

대단한 연상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지만요;

 

그리고 원래 추리 센스가 좀 떨어져서 이번 화에서도 범인은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항상 그 등장하는 인물 안에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므로 확률은 5분..아니 6분의 1이었나요;;)

 

 


5. 총평

날새기 기념 시간때우기(...)로 본거라 머리도 멍(...??) 하고 몸도 멍(...;;) 하고; 그렇지만

여하튼 100일 뒤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코난을 사랑하리라♡라는 마음을 깨닫게 해준 화였습니다.

 

불감증 이후로 오랜만에 봐서인가, 별 감흥도 없었지만요.(어이)

 

 

이상 마치겠습니다~~꾸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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