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기념'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08/02/29 첫 금식기도
  2. 2007/04/13 이산구조 과제풀다가 찍어본 F30접사! (2)
  3. 2006/12/12 으하하!! 팬레터 답장이 왔다 ㅠ_ㅠ (2)
  4. 2006/11/14 수능 대박 나세요!!!!!!>_< (2)
  5. 2006/11/02 일 시작 - 학원 (2)
  6. 2006/11/02 특이한 알바 - 행사 보조 아르바이트 (2)
  7. 2006/10/17 오늘의 지름신 목록.-_-; (2)
  8. 2006/10/16 속터지다 못해 지른 녀석. (4)
  9. 2006/10/13 학원알바 쫑! (4)
  10. 2006/09/05 인터넷에서 찾은 물건! (2)
2008/02/29 12:16

첫 금식기도


  두날개 컨퍼런스가 2008년 2월 25-28일, 3박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CM 2007때 갔던 곳이기도 해서 많이 기대했었는데, 학원 원장님과 이야기가 잘 전달되지 않아 나는 참석할 수 없었다. 아쉽기도 했지만 '섬기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3박 4일간 금식기도로 중보했다.

  첫 날은 정말 기도가 잘 되고 말씀과 항상 같이 있었다. 하지만 수업이 많은 날과 내 마음이 상한 날, 이런 날은 금식기도가 잘 되지 않았다. 열린모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여기서 열린모임은 전도목적 기도모임이다. 나는 화, 토요일에 열린모임을 열고 있다.) 왜냐하면, 열린모임을 위해 중보하는 날은 하나님께서 나의 배고픔을 잊게 해 주시며, 내 생각조차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게 하시기 때문이다.

  오직 복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이것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기도가 사라지고, 내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갈 때이면 그냥.......그냥!! 완전히 잊어버리게 된다. 하나님도 가물가물하고, 당장 이 수업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 내 생각되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한 불안감. 이런 것 뿐이다.


  아무튼, 가지 않고 금식기도로 중보해서 다행이고 감사했다. 마지막 날인 28일에 원장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그런 바람에 파트로 일하는 내가 원장님 수업에 대신 들어가야 한다. 만약 이 컨퍼런스를 다 마치고 왔다면 우리 학원에서 어떤 대처를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 매일매일 간증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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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01:56

이산구조 과제풀다가 찍어본 F30접사!


이번에 알바비 모아서 지른게 명기중에 명기, F30이다!
정말 명기값을 제대로 한다.

실은 사게된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1. 전의 디카(올림푸스 D-560)이 망가질대로 망가짐
2. 사진학 수업을 듣게 됨(뭐라고 샬라샬라하는데 꼭 카메라가 필요할듯한)

그래서 사게 되었음. 딱 1주일 전에-_-;;

참고로 본인은 디카 초짜임~=_= 이제야 겨우 초점과F로 시작하는게 뭔지 깨달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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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00:01

으하하!! 팬레터 답장이 왔다 ㅠ_ㅠ


.....정말 너무 날아갈 것만 같다. 엉엉.
바고 이런 게 교류한다는 거구나 엉엉엉.......엉엉엉........

정말 내가 공부를 이래서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많은 언어를 공부하고 악기를 배워서 많은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해야지!

Dear Ga-Yeon,

Thanks for your e-mail! Very nice to get it. I am happy you found my web page useful. Actually, I was in Korea in November. We played a concert with the Verbier Festival orchestra in Sejong Center in Seoul on the 23rd of November and I am probably coming again next year for a concert and a master-class.

So yoy just started music? Are you doing anything else seriously?

Hope you are having a great time and let me know if you ever come to Europpe. I live in Finland now.

have fun!

best wishes,


가연이에게,

너의 이메일 정말 고마워! 그걸 받아서 너무 기뻤어! 네가 내 홈페이지를 유용하게 사용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사실은, 난 11월에 한국에 왔었었어. 우리는 세종문화회관에서 11월 23일에 Verbier Festival orchestra와 함께 콘서트를 열었었어. 그리고 난 아마 내년에 독주하기 위해 한국에 다시 갈 것 같아.

그러고 보니 음악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된거니? 하다보면 어려운 일이 있지 않니?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고 혹시 유럽쪽으로 오게 되면 나에게 얘기해주렴. 난 지금 핀란드에 살고 있단다.

즐거운 하루 되길!


그러니까 내가 보낸 팬레터를 보고 싶어지지요?
(.....으음).......

아직은 영어를 능숙히 잘 하는 건 아니지만-_-;
그래도 공개를 하면 더 뿌듯♡해지니까 공개해놓습니다.흐흐.

more..


부끄러우니 번역은 생략 하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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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13:09

수능 대박 나세요!!!!!!>_<


저도 수능을 보려고 했었으나(?) 사정이 생겨 수능 원서 접수를 하지 못했지만...
아무튼 수능 꼭 대박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특별히 제가 10일 작정 금식 기도를 하고 있으니 대박 꼭 나실겁니다!
(...그 덕에 매일 저녁을 굶는 슬픔이란.......(정말 잠이 안와요ㅠㅠ))

이후에는 정말 날아갈 것 같지만 막상 한 것도 없었던 수능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겁게 고3생활, 수능생활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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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12:25

일 시작 - 학원



지난 화요일, 특이한 알바가 끝난 뒤에 학원 일을 시작했다.
확실히 학원은 별별 인간들이 '선생' 칭호를 받는 곳이다.
(나같은 사람부터 시작해서 말이지.)

아무튼 아이들이 적은 대신에
내가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는지의 관리 능력을 키우기가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다.

특히 중3아이들의 컨트롤이 어려웠는데
아니! 연합고사가 한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나하고 농담따먹기를 한 거였군! <- 이거 웬지 아이들의 페이스대로 가는 것 같아 불안하다;

아직은 내가 강의능력은 중상이라면
관리능력은 하에 가깝기 때문에-_-; 아이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모르는 게 사실이다;
아무튼 아르바이트 식으로 배워가는 것도 있지만
이녀석들을 어떤 식으로 이끄는 게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일 것 같다.

무엇보다도 메리트 있는 것은 그 전의 곳보다 별로 많이 일하는 것도 아닌데
페이는 같다는 사실.-__;;;;;;

......덕분에 걱정 하나 줄었다.

이제 열심히 (?) 노력만 하면 되겠군.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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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12:20

특이한 알바 - 행사 보조 아르바이트


갑자기 급하게 땜빵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
홍천으로 가는 1박 2일 코스의 캠프(비슷한 것의) 아르바이트.

보통 캠프 비슷한 거라고 하면 참가하는 연령대가 학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내가 하는 일의 참가하는 연령대는 보통 우리 엄마 아빠정도의 나이뻘 되는 분이셨다.
(...정확히 말하면 공무원이었다.)

아무튼 그래서 행사를 하게 되었는데
나는 그들이 행사를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했다.

(.....그러니까 거의 잡다한 일을 총체적으로 맡는 일이었지.)


일단 도착한 스키장과 같이 있는 콘도에서는(11:00경)
인원들이 잘 쉴 수 있게 방 열쇠를 나눠주는 일을 했고
그리고 곧 점심시간이어서 식당 안내를 했다.
"식당 어디에 있는 줄 아세요?"
"아..음.....잘 모르겠는데."
"이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러기를 수차례.
그리고 나서 밥을 먹었다.

무대 확인(특히 플랭카드가 눈에 띄게 잘 걸렸는지 주의)하면서 무대에 가서(12:40분경)
음향 관련 일을 하는 분의 도움을 드리고
상품으로 나갈 상품권을 일에 따라 30, 20, 10, 3, 2만원으로 분류하는 일을 하고
중간중간 휴식시간에 먹을 커피와 녹차등을 분류에 따라 DP하는 일과
따뜻한 물과 냉수가 잘 데워졌는지 체크.

이제 밥을 다 먹고 오후행사에 참여하러 사람들이 오고 있었다.

이제 도전 99초의 변형인 도전 119초를 하게 되는데(1:00경)
사람들의 반응을 올릴 수 있게 먼저 준비운동을 같이 하고
준비운동 후에는 계속 사진기를 들고 다니면서 어떤 사람이 무엇을 하러 오는지 중간중간 대목들을
사진기로 찍었다.

그리고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고

이 시간이 끝나고 나서는(5:00경)
저녁시간까지 잠깐(한 20분 정도?) 숙소에 가서 쉬고
핸드폰 밧데리 충전 한 거 찾고
다시 저녁식사 안내 및 보조하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왔는지 세고
그리고 댄스팀과 함께 저녁식사 하고 숙소와 무대를 알려줬다(.....흐흐흐 명함 받았다-_-;;)

그리고 무대로 다시 이동해서 커피관리를 하고(7:00경)
촛불의식 행사에 쓸 촛불을 컵에 끼우는 일을 하고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잘 확인하고
음식이 잘 나왔는지 - 얼어붙진 않았는지 체크.
술과 안주가 적당히 나왔는지 테이블은 잘 들어갔는지 체크.

구청장이 오면서 사진찍기도 하고(8:00경)
노래자랑 및 행사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박수도 치고 웃기도 하고
중간중간에 행사에 참여하려는 분의 문의도 받아주고

촛불의식 시작 후 한잔 거나하게 드시고 사진 요청하시는 분들을 찍어드리고.(11:00경)

.......그랬더니 행사 끝.





끝나고 FEEDBACK하는 시간은 역시 죽음의 시간.(거의 새벽 1시까지 진행)
나는 아직 전체적인 행사 진행 시간을 진행하는 눈을 익히지 못해서
솔직히 많이 헤맸다. 하지만 일일 알바 치고 이렇게 재미있는 아르바이트는 처음이었고,
어쨌든 이 업계에서 일할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직 내 나이는 어리니까 그만큼 어떤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지는 거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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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름신 목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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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여유가져도 좋을 시기라(?) 우연히 좋은 기회에 플룻 강좌가 4개월에 6만원이란 소리를 듣고 그 레슨에 참여하기 위해 급하게 지르게 되었다. 마지막 월급이지만 짭짤하게 쓰고 싶어서(...) 이 물품을 지르게 되었는데 정말 잘 한 것 같다.

결정시기: 토요일 구매시기: 월요일 직거래시기: 오늘(...엥?)

아무튼 그렇게 해서 지른 첫 나의 악기. 와........ㅠㅠ 이런게 바로 고급의 느낌이구나..
보면대는 테크노 가서 아줌마에게 만원에 샀는데 그거 끼우고 플룻 버튼을 하나하나 누르는데 바로 플룻의 느낌은 이런 거구나 싶었다. 와......... 내가 깨쳐야 할 게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튼! 내일 첫 레슨인데 좋은 분 만나서 좋은 인연 만들길 바란다.♡

플룻 양도하신 분도 크리스찬이라 참 기뻤고 기도한 대로 응답이 오는 것 같아 기뻤다.
나의 영과 육의 싸움이 매일매일 지속되지만 그 지속속에서도 영이 승리한다는 응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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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터지다 못해 지른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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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 녀석의 이름은 프린터!
........그것도 레이저 프린터.......-_-;;;

작년 이맘 때쯤 모의고사 몽땅 프린트 하다가 열받아서 복합기로 바꿨던 거(...)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60장 프린트 하는데 3시간이 걸린다는 건 말이 안됀다! 게다가 정말 중요한 시험이 28, 29일에 있는데(...) 공부도 하나도 안했단 말이야!!!!!!!!!!!!!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건 예상문제 풀이밖에 없다는 건데.. 공인중개사(..그렇다, 난 지금 이 시험을 준비중이다-_-)는 그렇다 쳐도 유통관리사는 아무런 책이 없단 말이다!!-_-; 맨땅에 해딩하려면 인터넷을 잘 이용해야 하는데.... 이 프린트 녀석이 도움을 줘야 내가 지지고 볶든지 하지......-_-;

그런데 오랜만에 집에 종일 뒹굴거리니까 못배기겠다. 어제는 스케줄 4개 소화하고 집에 12시 30분에 들어왔는데;;;;; 오늘은 종일 뒹굴에 집안일에 방청소에 음식에.............. (?!?)

오늘 4시 48분에 긁었는데 내일 도착한다고 했으니까 집에 와서 열심히 해야지! ...그러고 보니 수능 직전에도 복합기 샀으니 수능 공부 열심히 해야지! 라고 외쳤지만(.....) 결과는 영 꽝이었잖아.-_-;;;


정말 그리고 나서 옥션에 레이져 프린터를 알아봤는데 완전 짜증나게 괜찮은 건 30만원이 후두둑 넘어가고 10만원대에서 착한 성능을 가진 건 중고이고(..) 본인이 656c를 처분할 때 했지만 야메쓰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중고는 역시 사무용품(대표적인게 프랭클린 플래너?-ㅅ-)빼면 제대로 뽕뽑았단 느낌이 들지 않더라. 그래서 걱정을 하다가 네이버에서 저렴한 레이저프린터로 검색을 했더니 레이저 프린터를 샀다 잉크값도 안 되는 돈으로 라는 기사가 눈에 확 띄더라. 거기서  
흑백인쇄용 레이저의 경우, 올해 들어 가격이 10만원이하로 떨어진 제품도 등장했다. 렉스마크의 흑백레이저 E120은 현재 인터넷 최저가가 8만원대 후반이다.
진짜 이 구절을 보는데 눈이 홱 돌아가더라. 그래서 바로 E120을 검색하고.........
아니 이건???? 사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착하고 귀엽잖아????????♡

게다가 리뷰 글이 두개나 있었는데, 첫번째. [리뷰]LEXMARK E120 이글. 그래, 난 성질이 급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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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지름신은 워낙 순식간이라. 그런데 가격비교 사이트를 잘 참고해보니 8만 7천원 대 프린터는 배송비가 3천원이라 착불까지 생각하다 보니 금새 9만원이 넘어가기 일쑤. 결국 온켓에서 바로 질렀다(다 더해보니 8만 9천 7백원이 나오길래;;). 그런데 아래 비교사이트에 보니 엠플!! 배송료 2,500원이라고 써놨다. 안그래도 폭염때 못건진 30% 할인쿠폰때문에 이를 갈고 있었는데. 으악. 내일 드디어 온다ㅠ_ㅠ ........그런데 부평 한의원에 들렀다 오면 여유있게 프린팅 할 수 있는 시간은 있을런지.


......조만간 사는 플룻에서 성공하면 되는거야.-_-;;;;

아니! 넌 백수니까 할 수 있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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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3 22:51

학원알바 쫑!



내일부터 안나오겠다고 - 그만두겠다고 어제 말하고 펑펑 울었다.

끝까지 괄시하려는 원장. 제길

내가 이렇게 계속 있다는 것에 화가 났다.

그만두길 잘 했어.


그리고 오늘 안나갔다.

그리고 새로운 아르바이트- 백화점 판매 알바-를 땜빵하러 나갔다.

와, 재미있더라.
아, 이런 게 정말 재미있어서 (?!????) 하는 거구나;

덕분에 아프고 좀 힘들지만
오늘 동생에게 오늘 일당비로 새 뿔테안경을 선물해주기로 했다.

지금 안경점이다.
그래서 그런지 기분은 좋다. 호호호;;

이런게 바로 삶의 보람이구나 -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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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5 00:55

인터넷에서 찾은 물건!

 실은 언젠가 일본에 가면 살리라(..) 했는데 역시 우리나라에서 구하는 게 빠를까. 조그마한 돈(...한 만원 정도)이면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이 뭐냐면, 일본어 성경!=_=';!!

 일본어로 보면 느낌이 확실히 다르고 뭔가 다르다.
 지금 내가 설명하려 하는 것은 요한일서 3장인데 ..... 읽다가 참 무섭다는 생각을 한 장이다. 아놔! 내일 새벽기도 하러 가야하는데 ㄷㄷㄷ...
 팀장일은 너무 어렵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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