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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12 구리 교문교회에 오신 김성곤 목사님 - " 셀 부흥회 "
D12 양육시스템으로 한국 교회의 부흥을 일으키고 있는 부산 풍성한 교회 김성곤 목사님께서 구리·남양주 지역을 방문하셨다. 특히 구리·남양주 지역은 이단 교회가 득실득실 대는 곳으로 본인도 경험이 있었을 정도이니 그 심각함의 정도가 깊은 수준에 있다. 그만큼 구리·남양주 지역은 하나님의 부흥하심이 꼭 일어나야 할 곳라고 생각된다.
2006년 11얼 6일(월) 저녁 7시 30분부터 8일(수) 저녁 7시 30분까지의 총 3일 기간의 새벽, 오전, 오후집회로 총 7번의 집회가 있었으며,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라는 주제를 통해 구리·남양주지역의 부흥을 목적으로 직접 방문하셨으며, 강사이신 김성곤목사님은 풍성한교회 담임목사이며 두날개선교센터 대표를 맡고 계시다.
본인은 7번의 집회 중 마지막 날 저녁의 전인적인 셀그룹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들었는데, 하나님게서 디자인하시는 교회(마 16 참조)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베드로를 통해 나타난 사도행전적인 교회일 것이다. 행복은 소유하는 것이 아닌 존재하는 것이며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교회에서 '두 날개'는 대예배와 소그룹(가정) 예배가 함께 하여야만 하나님의 세밀하심과 내재하심, 친밀하심을 형식적인 종교의 형태가 아닌 걸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기도를 열심히 해 성령님께서 임하시면 은사를 받는다. 그 은사는 통변, 방언, 예언, 치유의 은사등이 될 수 있으며 그 은사를 받았다고 해서 교만하거나 자만해진다면 금새 사단의 밥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해라. 은사를 받았어도 기도하지 않으면 더욱 더 사단이 비인격적으로 당신을 만나올 것이다.
그런 식으로 예배도 사도행전적인 예배가 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예배 자체가 제도화, 조직화, 화석화가 되어 예배 자체에 성령님께서 임재하시는 생명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대표적으로 여의도순복음 교회를 보게 되면 우리나라가 초창기에 은사를 받은 사람을 통해 사단이 교회를 이간질 시켜놓은 상처가 있어 70년대 은사를 받은 사람은 교회에서 내쫓김을 당했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여의도순복음 교회 성도가 되어 빨간가방을 들고 '전도'을 외치며 구역이라는 제도를 통해 24시간 힘써 일한 결과로 여의도순복음 교회는 금새 70만명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하지만 그 '구역'이란 제도가 고착화되자 사람들은 그 교회를 떠나가기 시작했다. 지금 현재 여의도순복음 교회 인원은 통계에 의하면 20만명을 밑돈다고 한다.
누구에게나 완전한 가족은 없다고 한다. 가족 안에서도 가치관, 성격, 행동의 차에 따른 갈등이 있는데 교회 안에서는 오죽하겠는가. 우리는 교회 안에서 '셀'이라는 그룹을 통해 서로 나누고 매일 교제(만남, 문자, 이메일 등)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확신을 얻은 자녀이기 때문에 가치관이 다른 가족보다도 오히려 더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암세포가 많을수록 우리 몸은 암의 마에 의해 잠식당하는 것 같이 셀 안에서의 우리도 처음엔 서로를 알아가려고 탐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로 인한 갈등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절정에 이르면 그 셀은 서로간의 상처만 남긴 채 무너지게 될 것이다. 셀 안에서의 이러한 주기는 보통 6~9개월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는 그 6~9개월이란 기간 내에 목표를 설정해서 셀을 번식시켜야 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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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 사람들이 갈등하는 이유가 셀그룹(구역)에 있는 것 같다. 교제를 잘 하기만 하면 금상첨화일텐데 번식을 못 하고 입방아만 찧다 보니 그런 게 아닐까? 우리도 앞으로 제자대학 훈련을 받으면 셀리더로 훌륭하게 세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오늘의 감상문 끝 )
2006년 11얼 6일(월) 저녁 7시 30분부터 8일(수) 저녁 7시 30분까지의 총 3일 기간의 새벽, 오전, 오후집회로 총 7번의 집회가 있었으며,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라는 주제를 통해 구리·남양주지역의 부흥을 목적으로 직접 방문하셨으며, 강사이신 김성곤목사님은 풍성한교회 담임목사이며 두날개선교센터 대표를 맡고 계시다.
본인은 7번의 집회 중 마지막 날 저녁의 전인적인 셀그룹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들었는데, 하나님게서 디자인하시는 교회(마 16 참조)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베드로를 통해 나타난 사도행전적인 교회일 것이다. 행복은 소유하는 것이 아닌 존재하는 것이며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교회에서 '두 날개'는 대예배와 소그룹(가정) 예배가 함께 하여야만 하나님의 세밀하심과 내재하심, 친밀하심을 형식적인 종교의 형태가 아닌 걸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기도를 열심히 해 성령님께서 임하시면 은사를 받는다. 그 은사는 통변, 방언, 예언, 치유의 은사등이 될 수 있으며 그 은사를 받았다고 해서 교만하거나 자만해진다면 금새 사단의 밥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해라. 은사를 받았어도 기도하지 않으면 더욱 더 사단이 비인격적으로 당신을 만나올 것이다.
그런 식으로 예배도 사도행전적인 예배가 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그 예배 자체가 제도화, 조직화, 화석화가 되어 예배 자체에 성령님께서 임재하시는 생명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대표적으로 여의도순복음 교회를 보게 되면 우리나라가 초창기에 은사를 받은 사람을 통해 사단이 교회를 이간질 시켜놓은 상처가 있어 70년대 은사를 받은 사람은 교회에서 내쫓김을 당했다고 한다. 그런 사람들이 여의도순복음 교회 성도가 되어 빨간가방을 들고 '전도'을 외치며 구역이라는 제도를 통해 24시간 힘써 일한 결과로 여의도순복음 교회는 금새 70만명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하지만 그 '구역'이란 제도가 고착화되자 사람들은 그 교회를 떠나가기 시작했다. 지금 현재 여의도순복음 교회 인원은 통계에 의하면 20만명을 밑돈다고 한다.
누구에게나 완전한 가족은 없다고 한다. 가족 안에서도 가치관, 성격, 행동의 차에 따른 갈등이 있는데 교회 안에서는 오죽하겠는가. 우리는 교회 안에서 '셀'이라는 그룹을 통해 서로 나누고 매일 교제(만남, 문자, 이메일 등)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의 확신을 얻은 자녀이기 때문에 가치관이 다른 가족보다도 오히려 더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암세포가 많을수록 우리 몸은 암의 마에 의해 잠식당하는 것 같이 셀 안에서의 우리도 처음엔 서로를 알아가려고 탐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로 인한 갈등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절정에 이르면 그 셀은 서로간의 상처만 남긴 채 무너지게 될 것이다. 셀 안에서의 이러한 주기는 보통 6~9개월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는 그 6~9개월이란 기간 내에 목표를 설정해서 셀을 번식시켜야 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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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 사람들이 갈등하는 이유가 셀그룹(구역)에 있는 것 같다. 교제를 잘 하기만 하면 금상첨화일텐데 번식을 못 하고 입방아만 찧다 보니 그런 게 아닐까? 우리도 앞으로 제자대학 훈련을 받으면 셀리더로 훌륭하게 세워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오늘의 감상문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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